클로드 코드 사용법 — 매일 쓰면서 해둔 설정 (CLAUDE.md, 권한, 한국어로 답하게 하기)
클로드 코드를 매일 쓰면서 처음 상태 그대로 두지 않고 고쳐 둔 설정 세 가지입니다. 어느 폴더에서나 같은 규칙 읽게 하기, 열어 보면 안 되는 폴더 막기, 쉬운 한국어로 답하게 하기.
클로드 코드를 매일 쓰면서 처음 상태 그대로 두지 않고 고쳐 둔 설정 세 가지입니다. 어느 폴더에서나 같은 규칙 읽게 하기, 열어 보면 안 되는 폴더 막기, 쉬운 한국어로 답하게 하기.
매일 아침 8시 30분, 맥이 Anthropic 새 글을 확인하고 클로드가 요약한 노트를 옵시디언에 쌓아 두게 만든 개인 자동화입니다. 어떻게 돌아가는지, 석 달 동안 왜 멈췄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.
클로드를 옵시디언에 연결해 쓰면 AI가 쓴 글과 내가 쓴 글이 섞이기 쉽습니다. [!ai] 콜아웃으로 AI가 쓴 부분을 감싸고, 노트마다 작성자를 적고, 클로드가 이 규칙을 지키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커뮤니티 플러그인은 Terminal 하나만 깔고, 나머지는 옵시디언에 처음부터 들어 있는 코어 플러그인으로 쓰고 있습니다. 켜 둔 코어 플러그인과, Dataview 대신 Bases를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옵시디언 노트는 내 컴퓨터 폴더에 있는 파일이라, 볼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기만 하면 클로드가 노트를 읽고 고칠 수 있습니다. 여는 방법 두 가지와 볼트 맨 위에 둘 규칙 파일까지 정리했습니다.